Computer, Leadership

구글의 철학 10가지 – Ten things we know to be true

6 Apr , 2015  

구글의 경영철학 원문: http://www.google.com/about/company/philosophy/ http://minitoy.tistory.com/681 에서 퍼왔습니다.  이 ‘10가지 진실’은 Google 창립 몇 년 후에 처음 제정되었습니다. 가끔 이 내용을 다시 들여다보고 지금 상황에서도 적절한지 확인합니다. Google은 이 ‘10가지 진실’의 내용이 현재에도 적절하기를 기대하며 이를 지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1.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처음부터 Google은 최고의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Google은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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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Dailylife

휴대용 위치추적기 gsm gprs gps tracker

25 Mar , 2015  

교회에 사랑하는 친구가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자폐가 있어 가끔 교회밖으로 나가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부모님이 당황하는 경우가 있어 구글링했더니 요즘은 소용 GPS, GMS추적기가 있었다. 아마존에서 비용 23불 정도밖에 하지 않는다. 실시간으로 위치추적을 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 괜찮다 싶으면 초기세팅비, 월 비용등을 지불하는데, 하지만 이 제품은 휴대가 편하고 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전화비정도만 들어간다(미국기준으로 했을때 저렴한 회사의 […]

Computer

네이버와 구글(Naver vs Google)

20 Mar , 2015  

오래전에 게시된 네이버와 구글의 비교에 관련된 유명한 글이 있다. 조성문씨의 “한국 인터넷에서 잘못 끼워진 첫 단추, 그 이름은 네이버 (NAVER)“이다. 여기에 대한 추가 의견으로 LifiDeA님의 “네이버가 구글과 싸우는 법- 검색엔진의 관점“의 글도 읽어볼만하다. 두분이 지적한 것처럼 두 검색엔진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100%공정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의 기본생태계를 유지하느냐 파기하느냐? 또 기업으로서 자생적인 수익모델에 가치를 두느냐 아니면 […]

Computer

웹사이트에서 클릭으로 전화하기 Click-to-call

16 Mar , 2015  

웹사이트관리자 모드를 보완하던 중에 고객들에게 전화를 거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셀폰에 연락처를 찾거나, Database상에 기록된 정보를 키입력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다 문득 조금 더 간편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구글링을 했더니 몇가지 정보가 나와 정리하여 적용하였다. While I am reinforcing the admin page, it is found that there were an inconvenient way of calling to clients. […]

Computer

그누보드로 여러사이트운영

7 Mar , 2015  

교회 웹사이트를 제작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은 솔루션이 있다. 그누보드다.  초창기 제로보드가 대세일때 어느순간 대항마로 떠오른 PHP계열의 새로운 솔루션이었다. 당시만해도 Zerobard는 모든 솔루션에 반드시 저작권명시를 해야만 한다는 조항이 있었기때문에 저작권명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약간의 Copyleft 정신같은 조건들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이쪽으로 이동을 했었다. 한때 필자도 zeroboard에 심취하면서 ASP공부르 하다가 제로보드 같은 보드를 만들자고 시작한 것이 shinboard였었는데^^;;  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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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왜 우리교회는 구글에서 검색이 안되요?

5 Mar , 2015   Video

1년동안 CH2CH.US 서비스를 받으면서 본인교회가 구글의 최상위 페이지에서 검색이 안된다고 계속 하소연하는 목사님이 계셨다. 교회를 개척하시고 큰 마음을 먹고 웹사이트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찾아오려면 구글에 검색이 되어야하는데 검색인 안된다고 제작자에게 하소연을 하는 것이다. SEO(Search Engin Opimazation) 서비스이기때문에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선정하시든지 아니면 클릭품을 팔아서 검색이 잘되는 사이트에 계속해서 교회를 홍보를 해야한다고 말씀 드렸었다. 개인적인 정보를 […]

Computer

인디웹(IndieWeb)의 길

5 Mar , 2015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인터넷공급 포화상태에서 이시대의 가장 큰 역할은 대형포털 또는 웹서비스제공자가 아니라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인터넷 제공업체(IPS)는 말을 들었다. 언젠가 인터넷이 되지 않는 그런 상태가 오면 우리가 익숙한 모든 환경속에서 소외가 된다는 그런 다큐멘터리같은 글이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찾지를 못하겠다. 이런 즈음 요즘은 인디웹(indieweb)의 물결이 일고 있다.  미국내에서는 정기적으로 Camp를 가진다. […]

Computer

웹사이트 닫아주세요

5 Mar , 2015  

교회를 대상으로 웹사이트를 제작 운영 관리를 하다 보면 여러가지를 많이 경험하게 된다. 80%이상은 대부분 목회자들이고, 나머지가 일반성도들이 관리자로 웹사이트 제작이후 진행하게 된다. 그렇게 5년이상 있다보면 교회의 상황이 반영되어 교회 웹사이트에도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다. 예를들면, 홍보성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했다가 개척교회 실패이후에 그냥 폐쇄 요청을 하는 경우, 담당했던 교역자가 사임하고 다른 분이 위임받아 웹사이트 사역을 할때, 자신의 […]

Computer

적절한 교회 홈페이지의 규모와 비용

5 Mar , 2015  

http://boshow.com/1263 에서 퍼온 글입니다. 간혹 들어오는 질문 중 당신의 교회에는 어떤 규모의 홈페이지가 필요한지? 홈페이지 봉사자, 직원은 언제 필요한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해봤습니다. 재적성도수를 기준으로 직원이 있는 교회는 어떻게 되는가? 봉사자 혹은 직원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수집된 자료에 의하면.. 1. 재적 2,000명이상의 교회 규모에서는 업데이트를 위한 봉사자(알바비 지급)가 있으며 2. 5,000명은 겸직하는 직원 […]

Computer, The Church

인터넷사역! 일이냐? 사람이냐?

5 Mar , 2015  

교회의 모든 사역은 크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그 영광중에 하나는 주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있다. 주의 몸된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또 중요한 부분은 “서로(each other, one another)”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교회 인터넷 사역도 서로 협력하고 세워주는 사역이 되어야한다.  아무리 전문적인 기술사역이라도 할지라도, 거기에는 성도가 있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함께 교제하며 섬기고 있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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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디자인이냐? 유지보수냐?

5 Mar , 2015  

대부분의 교회에서 웹사이트를 제작할때에는 그 필요성에 의해서 시작되어지지만, 기획단계를 오래가지지 않고, 급하게 완성하려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웹사이트제작이라는 것이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기획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제작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 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그럴 수 있겠다. 교회가 웹사이트를 제작할때에는 보통 아래의 경로를 통해서 제작한다. 전문제작업체를 통해서 일반업체? (일반적으로 교회의 정보제공만을 목적으로 제작하려면 별문제없다.) […]

Computer

Visualize mysql_slow_queries

5 Mar , 2015  

Mysql의 슬로우쿼리를 그래프화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솔루션. 인터넷으로 찾아봐도 별 자료가 없어서 php와 Chart.js를 이용해서 XML로 뿌려서 중앙서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 서버의 Mysql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 잘 모르는 것을 뒤져가며 그래프가 나타났을때 많이 기뻤다. 아래는 방법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그냥 영어로 썼다.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이 있겠지만 이해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믿으면서 ^^;; […]

Computer, Dailylife

신보드를 다시 찾다

4 Mar , 2015  

아주 오래전에 20년전쯤이 될 것 같다.  한참 ASP 언어에 빠져서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재미를 찾아 놀던때였다. 제로보드가 PHP쪽에서 유행처럼 퍼저나갈때 ASP쪽에서는 그에 견줄만한 게시판이 없었다. 그래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신보드였다. 나름대로 적지 않았던 사람들이 방문하고 함께 교제를 나누었는데.. 그때 유유상종(?)이란 닉네임을 가진 분이 매일 같이 찾아와서 함께 이야기하다가 결국 서울에서 만났던 기억도 신선하게 남아있다. 세월이 흘러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