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Golf swing with tempo

4 Mar , 2015   Video

2006년에 미국에와서 모빌홈에 5년정도 살았던 것같다. 우연히 아이들과 함께 했던 비디오를 인코딩하면서 재미있는 장면이 있어서 올려본다. 경제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였지만 가족 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가 되었던 추억의 5년이었다. 나는 1500불하는 불량품의 모빌홈을 사서 목공하는 재미를 누렸고, 아내는 캠핑하는 즐거움을, 아이들은 놀이터같은 공간을 소중하게 여겼다.

It was a happy moment as we lived together in a mobile house about 2008. As an international student, we had to look for a cheapest facility for the temporary staying.  Even though the physical place was uncomfortable and inconvenient, for all that was a great moment as a family union.

 

By  -          
고신대학교,대학원,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석사 및 박사과정, CH2CH.US운영